바이브코딩, 코딩의 종말이 아니라 창작의 시작
칼럼2026. 7. 22.
프롬프트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시대에 대해 '코딩의 종말'이라는 말이 나옵니다. 우리는 반대로 봅니다 — 창작 인구의 폭발적 확대입니다.
만들 수 있는 사람의 수
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은 언제나 게임을 만들 줄 아는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. 바이브코딩은 그 간극을 없앱니다.
아이디어가 화폐가 되는 시대
구현이 평준화되면 차별화는 아이디어와 감각에서 나옵니다. 그것이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입니다.